[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국립생물자원관(관장 김종천)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동·식물 고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제5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일반 및 대학생, 중·고등학생, 초등학생이며 자생 동·식물의 세밀화와 학술 묘사(일반 및 대학생부에 한함) 부문으로 나누어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전의 주제는 우리나라에 야생으로 자생하는 생물이며 배추, 벼, 소, 돼지 등 재배 또는 사육되거나 튤립, 장미, 코끼리 등 외국의 생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응모자는 4절 크기(394×545mm)의 원화를 공모전 참가 신청서와 함께 오는 8월 2~31일 사이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 발표는 오는 10월 1일 국립생물자원관 홈페이지(www.nibr.go.kr)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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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 국립생물자원관장상과 함께 총 2150만원의 상금 또는 부상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생물자원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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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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