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학기, 스크린골프 모델로
AD
원본보기 아이콘
가수 박학기(사진 왼쪽)가 스크린골프 광고모델로 나선다.

AD

골프마스터즈가 제작 중인 3D골프스크린 CF다. 박학기는 골프해설위원인 송경서 프로와 함께 출연해 '2D 스크린골프에서 이젠 3D가 대세'라는 콘셉트로 치열한 스윙 대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박학기는 핸디캡 5의 '고수'로 270야드를 넘나드는 장타가 주무기다. 아마추어대회 수상경력도 화려하다. 이번에 촬영된 CF는 7월부터 SBS골프채널과 J골프, 공중파 등에서 볼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