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최지우가 연인 이진욱을 생각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18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 MBC '섹션 TV연예통신'에서 리포터 황성제가 최지우의 연인을 언급하자, 그녀는 살포시 미소를 지었다.

황성제는 최근 생일을 맞은 최지우의 생일을 축하하며, 이진욱에게 받고 싶은 것이 없냐고 슬쩍 물었다. 이에 최지우는 "제 생일 케이크 언제 사줄거에요?"라는 말과 함께 행복한 웃음을 드러냈다.


'섹션 TV연예 통신'에서는 '내 마음의 아프리카'라는 사진전에서 최지우를 취재했다. 이날 최지우의 팬들이 몰려들어, 행사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후 인터뷰에서 최지우는 아프리카에서 찍은 사진을 소개하며,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언급했다.


"사진을 잘 찍는다. 장비가 좋아서냐"고 리포터가 묻자, 그녀는 "날씨가 좋아서"라며 재치있는 멘트를 날렸다.


'아프리카에서 뭐했냐'는 질문에 그녀는 "파이프도 나르고, 아이들과 사진도 찍었다. 힘들게 일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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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최지우는 "오랜 시간동안 우물을 팠는데, 물이 하늘 높이 솟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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