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권오형";$txt="";$size="162,237,0";$no="20100618141821075113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권오형 한전KPS 사장이 17일 오후 9시경 별세했다.
18일 회사측에 따르면 고인은 업무를 마치고 자택에 귀가했다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사망원인은 과로로 인한 심근경색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경남 마산 출신으로 부산대학교 전기공학과와 연세대학교 산업대학원(전기공학 석사)을 졸업하고 1975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삼척, 화성, 동대구 지점장, 송변전처장, 경영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한 후 2008년 5월 한전KPS 사장으로 취임한 바 있다. 유족은 부인 하영혜씨와 딸 소영·선영씨, 아들 혁준씨 등 2녀1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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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는 회사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삼성서울병원(17호실, 02-3410-6920), 발인은 오는 21일, 장지는 충북 음성 소재 공원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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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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