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C&S자산관리는 골프장 사업을 하는 해외 계열사 내몽고대영신천체육휴한유한공사의 지분 39%를 37억원 가량에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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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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