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서 자선골프대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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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는 21일 경기도 가평 마이다스밸리골프장에서 2010 하나SK카드 KLPGA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서희경(24ㆍ하이트)과 이보미(22ㆍ하이마트), 양수진(19ㆍ넵스) 등 KLPGA투어 선수 37명과 초청 아마추어 선수 111명이 참가한다. 다양한 행사와 기부 등 대회를 통해 마련되는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의 교육 및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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