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은 오는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중소기업학회와 '상생문화 전파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진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대중소기업 상생문화 포럼운영, 상생문화관련 조사, 상생문화 전파를 위한 학술대회 등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기업 스스로가 상생을 문화로 인식할 수 있도록 이를 적극적으로 발굴 및 전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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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화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은 "아직도 많은 중소기업들이 상생문화와 그 중요성에 대해 크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문화를 더 확산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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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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