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농협은 오는 18일 안드로이드 기반의 'NH스마트뱅킹'을 출시해 국내 주요 3개 스마트폰OS에 대한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조회, 이체, 카드 등의 기존 스마트폰뱅킹 서비스 이외에도 펀드, 대출, 외환 및 금융상품 가입까지 가능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은행권 최초로 증강현실을 활용한 지점 찾기 기능을 도입해 영업점과 하나로마트, 365코너 등 우리나라 전 농협점포에 대한 정보를 고객이 손쉽게 농협에 찾아갈 수 있게 된다.


이외에도 우수하고 안전한 우리먹거리 정보를 알려주는 ▲우수농산물인증조회 및 쇠고기(한우)이력조회 서비스 ▲로또 당첨조회서비스 등 농협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도 함께 선보였다.

'NH스마트뱅킹'은 지난 달 출시 이후 고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이달 14일 기준으로 3만8000명이 이용할 정도로 가입고객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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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관계자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우리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우리농축산물 이력조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든든한 우리농축산물 지킴이로서 역할 수행과 우리농축산물 소비촉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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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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