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아랍에미리트(UAE) 수교 30주년 기념행사가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려 남궁 민 우정사업본부장(왼쪽)이 압둘라 무하마드 알 마이나 주한UAE대사에게 양국 공동발행 기념우표를 전달했다. 우표는 우정사업본부와 에미리트우정이 1년여에 걸쳐 공동 작업을 벌여 한국 전통가옥의 난방인 온돌과 UAE 전통가옥의 냉방 타워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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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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