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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6. 5 (음력 4. 23 丙戌日)

子 (쥐)

84년생 : 답답했던 마음에 활로가 생기는 운. 말발이 먹힌다.
72년생 : 어른들을 공경하라. 뜻밖의 행운을 얻을 운세.
60년생 : 지난 일에 연연하지 말라. 또 다른 시작을 해야 한다.
48년생 : 받은 것 돌려주는 운세. 어른의 위상을 보여 줄 때.

丑 (소)

85년생 : 건축현장에 나가는 운세. 힘들어도 액땜 된다.
73년생 : 남들이 쉬는 날도 자신은 쉴 수 없다. 굳은 일 하는 날.
61년생 : 상대와 승패를 가른다면 무승부가 예상된다.
49년생 : 계약이나 금전거래는 다음으로 미루라. 치통 있다.

寅 (범)

86년생 : 어디를 가더라도 기죽지 말라. 아는 것이 힘이 된다.
74년생 : 친절한 마음은 성공을 약속한다. 내공을 쌓아라.
62년생 : 적금이나 퇴직금 타는 운세. 보험과도 인연 된다.
50년생 : 흐린 날 선글라스 쓰는 운세. 대충하면 손해 본다.

卯 (토끼)

87년생 : 응원을 보내주는 사람이 있다. 부끄러워 말라.
75년생 : 자신만의 기술이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다.
63년생 :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운. 자영업 위생 점검.
51년생 : 품위 유지비 나가는 운세. 선글라스 준비하라.

辰 (용)

88년생 : 더 큰 것을 이룩하기 위해선 남들의 충고를 새겨들라.
76년생 : 상대와 눈을 마주칠 때 미소를 지어라. 마찰이 생길 수.
64년생 : 밥상에서 반찬투정 할 수 있다. 부담 없이 외식하라.
52년생 : 매우 조심해야 하는 운세. 치료비 나갈 수 있다.

巳 (뱀)

89년생 : 상대를 편안하게 하여 주면 얻는 것이 많을 운세.
77년생 : 금전거래만 하지 않는 다면 크게 밑질 것이 없다.
65년생 : 배우자와 서운한 감정 가질 수 있다. 청소라도 도와주자.
53년생 : 배우자와 노후설계 준비하라. 외출해도 동행 하라.

午 (말)

90년생 : 미래의 꿈을 다시 점검 하라. 옛 것을 찾아보는 운세.
78년생 : 이사나 잠자리가 바뀔 운세. 도와주는 사람 있다.
66년생 : 친구나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낼 운세. 발목 잡힌다.
54년생 : 싫으나 좋으나, 서비스 정신으로 내일을 맞이하라.

未 (양)

91년생 : 남자 친구 양다리 걸칠 수 있다. 부모님 말씀 따르라.
79년생 : 기혼자는 친정 또는 시댁에서 스트레스 받을 운세.
67년생 : 자신의 할 일에만 충실 하라. 조금 시끄러울 운세.
55년생 : 목소리를 최대한 낮추어라. 다툼을 주의하라는 뜻.

申 (원숭이)

80년생 : 아주 중요한 시기다. 지난날을 돌아보고 계획을 수정하라.
68년생 : 아는 길도 물어가야 한다. 윗사람에게 아는 척 말라.
56년생 : 자신도 모르게 끌려가는 운세. 신세진 것 갚을 운세.
44년생 :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줘야 한다. 두서 있게 말하라.

酉 (닭)

81년생 : 등산이나 운동으로 땀 흘려라. 땀방울이 보약 된다.
69년생 : 상실의 아픔을 내려놓고 인간관계에 투자 하라.
57년생 : 물고기를 잡으려면 떡 밥이 필요하다. 약한 척 하라.
45년생 : 내일은 골프장 보다 등산으로 체력을 확인 하라.

戌 (개)

82년생 : 작업 도중에 방해 꾼 생길 운세. 산만한 운세.
70년생 : 운전 중에 딴 생각하지 말라. 접촉사고 우려 된다.
58년생 : 야외 활동을 자제 하라. 내실을 기할 때다.
46년생 : 남들보다 앞설 생각 말고, 현상 유지에 충실 하라.

亥 (돼지)

83년생 : 이성이나 직장을 소개 받을 운세. 미소를 잊지 말라.
71년생 : 남의 그림자를 보기보다, 자신의 그림자를 바라보라.
59년생 :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확신 말라. 열정을 담아라.
47년생 : 해볼 것 다해 보았는데 무엇이 두려우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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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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