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가보훈처가 바쁜 일정에 국립묘지를 찾지 못하는 일반인 대신 헌화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국가보훈처는 31일 "국립묘지에 가 볼 수 없는 분들의 마음을 담아 국가보훈처 관계자들이 직접 국립묘지를 방문해 헌화하는 '국립묘지 나라사랑 헌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은 6월 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국가보훈처 또는 각 국립묘지 홈페이지(대전현충원, 영천호국원, 임실호국원, 이천호국원)에 접속해 희망하는 국립묘지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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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신청은 무료이며 헌화비용은 한국수자원공사, 헤븐FC대표, 임실치즈농협 등이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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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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