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이백순 신한은행장은 26일 안양시 안양중앙시장 입구에 제3호점 안양지부 개점식에 참석한 후 안양중앙시장을 방문했다.


이 행장은 시장 상인회 이두천 상인회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시장 상인들과 직접 현장 상담을 하며 애로사항을 들었다는 게 은행 측의 설명.

이날 행사에는 최종구 금융위원회 상임위원과 이재동 안양시 행정부시장도 함께 했다.


이백순 행장은 "자활의지가 있지만 저신용,저소득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이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찾아가는 현장 상담, 경영컨설팅 등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지난 2월 인천 부평종합시장에서 처음으로 설명회를 시작한 이래 부평자활센터, 인천 창대시장, 인천 옥련시장에서 매월 설명회와 현장상담을 실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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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지금까지 81건, 5억5800만원의 대출을 취급하고 있으며, 현재 60여건에 10억원 규모의 대출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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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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