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SK에너지는 석유·화학사업 분사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내년 1월1일을 기일로 석유사업과 화학사업의 분할을 추진 중"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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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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