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민주당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20대 표심을 잡기 위해 '20대 부대변인'을 선정 활동에 들어갔다.


민주당 대학생특별위원회가 공모를 통해 50명의 후보자 가운데 6명을 압축하고 당 대변인실에서 4명을 최종 선정했다.

앞으로 20대 부대변인들은 주로 청년실업, 대학생 등록금, 투표독려 등 20대 젊은 유권자들의 고민과 정서를 반영한 논평을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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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발된 20대 부대변인은 박종혁(26) 경북대 경영학과, 배연환(28)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김선(24)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 김효진(27)연세대 대학원 등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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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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