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일명 비운의 그룹 오소녀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한 네티즌은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현 원더걸스 멤버 유빈과 애프터 스쿨의 유이 등의 오소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김유진(유이), 김유빈, 최지나, 전효성, 양지원 등으로 구성된 오소녀는 지난 2007년 8월 케이블채녈 MTV '다이어리 오브 오소녀'에 출연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정식데뷔에는 실패, 흩어져 각자 활동했다.


이들 중 처음으로 데뷔한 멤버는 김유빈. 유빈은 원더걸스의 멤버로 합류,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어 김유진은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유빈의 친구로 출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후 유이라는 이름으로 애프터 스쿨의 멤버로 정식 데뷔했다. 유이는 새 드라마 '버디버디' 주인공으로 발탁돼 촬영 중이다.


최지나는 그룹 2PM의 '10점 만점에 10점'뮤직비디오에서 출연했다. 그룹 언터처블의 '마이 부' 피처링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끈 전효성은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AD

마지막으로 양지원은 영화 '고사', '슬픔보다 슬픔이야기' 등에 출연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