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기아자동차는 이달 23일까지 경기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중형세단 'K5'와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스포티지R'을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아차 측은 "국내외 명품 브랜드가 입점해 패션리더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K5와 스포티지R을 전시해 많은 고객들이 기아차의 디자인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기아차는 전시공간 안에 관람객들에게 차량 설명과 구매 상담을 제공하는 상담코너, 차량을 둘러 본 후 쉴 수 있는 휴게 공간 등도 마련했다.

한편 기아차는 오는 7월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도 월드컵 테마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K5, 스포티지R, K7, 쏘울 등 인기차종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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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2010 부산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인 기아차의 신차 K5는 지난달 5일부터 시작된 사전 계약을 포함해 지금까지 1만 4000여 대의 계약대수를 기록 중이고, 스포티지R도 1만 3000여대가 계약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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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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