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13일 일본서 조인식 갖고 양국 지식재산연수원간 업무협력 합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일 ‘지식재산 인재육성 협력각서’가 체결됐다.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13일 지식재산에 관한 인재육성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키 위해 이날 일본 특허청에서 지식재산전문교육기관인 ‘공업소유권정보·연수관’과 업무협력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인식은 지난해 12월18일 우리나라 특허청에서 열린 제21차 한·일 특허청장회담에서 두 나라 특허청장이 지식재산교육기관 간의 업무협력 필요성에 공감, 후속조치의 하나로 이뤄졌다.
협약서엔 ▲민간·교육기관·정부 직원을 대상으로 한 각종 지식재산인재육성 프로그램 ▲E-러닝콘텐츠 및 교육커리큘럼에 대한 정보와 의견교환 ▲양국 연수원간 연계교육과정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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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업무협약으로 외국연수기관과의 교류를 넓히고 선진교육기법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해 글로벌감각을 갖춘 지재권전문가를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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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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