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현대카드는 SPC그룹과 제휴하고 해피포인트 카드 가맹점과 극장, 인터넷몰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해피포인트-현대카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해피포인트-현대카드’ 회원들은 파리바게뜨와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해피포인트카드 가맹점에서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10~4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해피포인트카드 가맹점 결제액과 통신료 자동이체 시 통신요금의 5%를 해피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이외에도 전국 모든 메가박스에서 연 6회(월 2회)까지 8000원 할인해주고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G마켓, 인터파크를 비롯한 인터넷 쇼핑몰 3%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통신요금 관련 해피포인트 적립과 여가활동 관련 서비스는 전월 신용판매 이용 실적이 30만 원 이상일 때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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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비는 국내 전용이 1만 5000원, 국내외 겸용(Master)은 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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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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