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2010 미국 케이블TV 쇼' 행사가 10일부터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디어 컨버전스 환경 속에서 3DTV 등 신기술과 소셜미디어 등과의 접목을 통한 TV 기반 미디어들의 생존 전략 등이 소개된다.

또 케이블TV 업계뿐 아니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기업을 비롯 디스플레이 업체, 구글 등 유관 기업들이 200개에 이르는 전시관을 유치, TV와 미디어 융합의 현주소와 미래 발전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도 길종섭 케이블TV협회장을 비롯해 이관훈 CJ헬로비전 대표이사 등 주요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대표들과 유재홍 전파진흥원장 등 100명에 이르는 참관단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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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A는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2010.thecableshow.com)는 물론, 행사 홍보를 위해 공식 아이폰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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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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