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철도역에서 청소년 문화공연
24~27일 서울·대전·광주·동대구역서…코레일 20일까지 참가팀 홈페이지 접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코레일이 오는 24~27일 주요 철도역에서 청소년 문화공연을 펼친다.
코레일은 9일 ‘대한민국 청소년 주간’(5월24~27) 중 여성가족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와 주요 철도역에서 청소년 문화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공연참가 희망팀은 오는 20일 오후 5시까지 댄스, 밴드, 국악, 사물놀이 등 공연모습을 담은 UCC(사용자제작 콘텐츠)를 유스위크(www.youthweek.kr)에 올린 뒤 신청서와 UCC등록번호를 코레일홈페이지(www.korail.com)에 실으면 된다.
문화공연 참가팀 중 우수공연팀을 뽑아 여성가족부장관상(지역별 각 1명),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지역별 각 2명)을 준다.
역별 공연일정은 ▲서울역 24일 ▲대전역 25일 ▲광주역 26일 ▲동대구역 27일이며 오후 6~10시에 진행된다.
이천세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전국 주요 역에서 펼쳐지는 청소년 문화축제는 여러 지역의 청소년들이 공연을 통해 어우러지는 문화적 소통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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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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