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삼성전자의 지분 투자를 받은 에스에프에이가 하락장에서도 오름세를 이어갔다.
6일 에스에프에이는 전 거래일 보다 1000원(1.67%) 오른 6만1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3일 삼성전자는 디와이에셋으로부터 에스에프에이 보통주 91만1000주(10%)를 주당 4만2000원에 장외매수했다고 공시했다. 383억원 규모. 디와이에셋은 에스에프에이 지분 31.83%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에스에프에이와 삼성전자의 공조가 한층 단단해졌다며 잇따라 목표가 상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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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은 에스에프에이의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올려 잡으며 "에스에프에이는 삼성전자와의 강한 시너지 효과 속에서 전공정 핵심 장비업체로 도약하게 되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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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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