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동부저축은행은 오는 7일 마포구 도화동 아크로타워 2층에 마포지점을 개설한다고 6일 밝혔다.


동부저축은행은 이번 지점 개점을 기념해 300억원 한도로 1년 만기 연 4.5%의 정기예금을 특별판매한다.

동부저축은행 관계자는 "마포지점 개설로 마포지역을 비롯해 용산과 서대문지역의 다양한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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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부저축은행은 지난해 말 현재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9.3%, 고정이하여신비율이 4.1%로 8·8클럽에 가입돼 있는 우량저축은행이다. 이번 지점 개설로 본점을 포함해 서울 지역에 8개 영업점을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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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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