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이 부여하는 JCI 인증을 갱신하는 데 성공했다.


6일 세브란스병원은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이 JCI 재인증을 5일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JCI가 새롭게 운영하는 질환별 인증에서도 뇌졸중 프로그램(Stroke Program) 부문 인증에도 성공했다고 병원 측은 밝혔다.


이 철 세브란스병원장은 "세브란스병원의 국제적 수준을 인정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JCI 재인증은 첫 인증 후 3년간 자료에 대한 평가를 통해 모든 표준에 85% 이상을 받아야 한다. 세브란스병원은 평균 97%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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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은 2007년 국내 의료기관으로는 처음으로 JCI 인증을 받았고, 3년의 인증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평가단의 방문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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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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