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가수 옥주현과 SG워너비 김진호가 표민수 PD가 연출하는 드라마 ‘커피하우스’OST를 통해 ‘페이지 원’이란 곡을 선보인다.

AD

이들은 3년 전 ‘한 여름날의 꿈’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페이지 원’은 작곡가 조영수와 오성훈이 공동작곡, 작사한 곡으로 10일에 발표 예정이다.


한 편 드라마 ‘커피하우스’OST에는 배우 황지현이 ‘난 이별을 모를래요’라는 곡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 마이 레이디' 후속 '커피하우스'는 지난 달 21일 시작으로 촬영에 한창이다.

고재완 기자 sta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