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해외에 있는 가족들에게 선물을 발송하는 개인 고객에게 발송비용의 35%를 할인해 주는 '가족 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는 7월 31일까지 DHL코리아 홈페이지(www.dhl.co.kr) 및 DHL코리아 블로그(http://blog.naver.com/dhl_story)에서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전국 DHL 접수처를 방문하거나 방문 픽업 시 제출하고 현금 및 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즐길 수 있다.
또 사랑하는 가족들의 사진을 예쁘게 출력할 수 있도록 포토북 서비스 20% 할인권도 제공한다. DHL과 서비스 제휴 중인 디지털 프린팅 및 인쇄 업체, 타라의 온라인 사이트(www.tarapod.co.kr)를 방문해 DHL 항공운송장 번호를 입력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타라 온라인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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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코리아 크리스 캘런 대표이사는 "해외에 있는 가족들이 더욱 보고 싶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고객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가족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DHL은 개인 고객들이 더 쉽고 편리하며 경제적인 국제 특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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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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