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75,385,0";$no="20100506085208040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이하 CinDi)의 이광모 집행위원장이 오는 12일 개막하는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Director’s Fortnight) 부문의 유로파 시네마 레이블상(Europa Cinemas Label Award) 심사위원으로 초청을 받았다.
이 집행위원장은 1998년 한국영화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해외 평단으로부터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를 알리는 보석 같은 작품”이라는 극찬과 함께 국내외 주요 영화제를 석권했던 영화 '아름다운 시절'의 감독이다.
또 1995년 한국 최초의 예술영화전용관을 비롯해 지난 15년간 100여 편의 걸작 영화들을 수입, 배급 활동 등을 통해 예술영화의 불모지였던 국내에서 예술영화의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유로파 시네마 레이블상(Europa Cinemas Label Award) 은 유로파 시네마(Europa Cinemas)가 칸 국제영화제의 감독주간에 출품된 유럽영화들 중 최우수 작품 1편을 선정하여 상을 수여하고, 수상작의 배급지원을 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21일 열리는 감독 주간 폐막식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유로파 시네마(Europa Cinemas)는 유럽연합 영화진흥기구로 2003년부터 칸, 베니스, 베를린, 카를로비 바리 등 세계 4대 영화제에서 유로파 시네마 레이블상(Europa Cinemas Label Award) 시상을 통해 수상작의 배급에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한편 이 집행위원장은 제4회 CinDi의 신임집행위원장으로서 새로운 비전과 계획을 선언하며 발전적인 혁신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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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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