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박은혜의 폭발적인 감정 연기가 시청률 상승을 이끌고 있다.


MBC 아침드라마 '분홍 립스틱'의 주연을 맡은 박은혜는 최근 딸을 뺏길 위기에 처하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딸을 지키기 위해 시댁 식구들과 맞서는 장면에서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박은혜의 독기 어린 연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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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의 연기에 힘입어 지난 달 31일 방송한 '분홍 립스틱'은 16.6%(이하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전국 기준), 1일 방송분은 15.9%를 기록했다.


향후 박은혜는 완벽한 악녀로 변신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번번히 당하기만 하던 박은혜의 감정이 폭발하며 시청자들도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향후 박은혜의 악녀 연기가 '분홍 립스틱'의 성패를 가늠하는 주요 열쇠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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