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한류스타' 박은혜가 CF퀸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박은혜가 현재 출연중인 MBC 드라마 '분홍립스틱'(연출 최창욱, 극본 서현주)이 드라마 초반부터 대만에 최고가 (회당 8000달러)에 팔리더니 이번엔 연이은 광고 재계약을 하게 되면서 광고계 퀸으로 자리 매김을 할 태세다.

이번에 재계약을 맺은 광고는 동국 제약-마데카솔, 농심-웰치스 음료에 이어 로얄제과 연생이 초코렛2 도 출시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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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대행사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부산국제광고제의 홍보 대사였고 대한민국나눔대상을 수상하는 등 어려운 시기에 기부천사로 국내외에 다양한 선행을 해온 박은혜와 기업 제품의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져 재계약의 요인으로 작용 한 것 같다. 이 같은 광고계의 러브콜은 꾸준히 이어 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또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이산'이 일본 NHK bs2 위성 방송에서 또 한 번 방영되면서 한류스타 인기 재 점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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