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6,0";$no="20100331170608496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신한은행은 31일 서울 관악구 동작관악 적십자 봉사관에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백순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여해 직접 사랑의 빵을 만들어 나눠주는 한편,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지원사업 후원 차원에서 12인승 봉고차를 기증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5년 2월 통일부로부터 ‘북한이탈주민 민간위탁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후 북한이탈주민들을 대상으로 소비와 저축, 금융기관 종류 및 이용방법, 금융상품, 금리 등 금융 기초 교육을 월 1~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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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때일수록 우리 사회를 보다 아름답게 만들고 나눔의 참뜻을 펼치는 신뢰받는 금융기관, 이웃과 사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공의로운 은행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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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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