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한나라당은 29일 6월 지방선거 경선과 관련한 책임당원의 자격 요건을 확정했다.


조해진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비공개 부분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에 한해 국민참여선거인단대회 경선시, 책임당원의 자격요건을 당원명부 폐쇄일(2010년 3월22일) 기준 1년 이내에 3개월 이상의 당비를 납부한 자에 대하여도 그 지위를 부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당 차원의 준비특별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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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위에는 홍사덕 의원을 위원장으로 남경필, 조진형, 허태열, 이병석, 박 진, 심재철, 김성조, 정진석, 이군현, 유승민, 주성영, 최구식, 김재경, 나경원, 고승덕, 이범래, 신지호, 조윤선 의원 등 모두 19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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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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