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기업의 전략적 민첩성을 높이기 위해 리더의 스타일과 행동 커뮤니케이션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LG경제연구원은 28일 ‘전략적 민첩성은 ‘젊은’리더십에서’라는 보고서를 통해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전략적 민첩성은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고, 전략적 민첩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리더가 민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진상 LG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리더의 스타일, 행동, 커뮤니케이션이 젊어지면 생각도 젊어질 수 있고 기업의 민첩성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민첩성은 ‘스피드, 시간, 운영 효율성’ 등의 개념이 포함된 것으로 환경 변화 시에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상태라고 정의했다.
이 연구원은 "외모(스타일)의 변화를 꾀하면서 변화를 주도하는 자신들의 고객을 만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두번째로 유행하거나 새로운 취향과 기호를 실제 자주 경험하는 등 행동의 변화를 통해 젊은 리더십을 자연스럽게 내재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마지막으로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꼽았다. 그는 기업에서 소통은 조직내의 소통과 고객과의 소통으로 양분된다며 소통의 단계가 많아 질수록 정확도가 떨어진다면 직접 만나 대화하는 것이 가장 훌륭한 소통의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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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고서는 전략적 감수성(Strategic Sensitivity)·리더십 통일(Leadership Unity)·자원 유동성(Resource Fluidity)등 세가지 요소를 통해 기업의 민첩성을 완성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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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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