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제주항공(대표 김종철)이 29일부터 김포 국제공항과 일본 나고야를 잇는 신규 노선을 매일(주 7회) 왕복 1회 단독 운항한다.


김포~나고야는 인천~오사카(주7회), 인천~키타큐슈(주3회), 인천~방콕(주7회), 김포~오사카(주7회) 에 이은 제주항공의 5번째 국제선 정기노선이다.

이로써 제주항공은 인천과 김포에서 2개국 4개 도시를 취항하게 됐으며, 국제선 정기노선 운항횟수는 주 31회로 늘어나게 됐다.


김포~나고야 노선의 운항시간은 매일 오전 10시30분 김포공항을 출발해 나고야 츄부 공항에 낮 12시20분 도착하고, 나고야에서는 오후 1시10분 출발해 김포에는 오후 3시1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왕복운임은 얼리버드 방식을 적용해 최저 10만 원대(유류할증료 및 공항이용료 제외)부터 최고 48만5000원까지 세분화 돼 일찍 예약할수록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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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와 예약센터(1599-1500)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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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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