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탤런트 고수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머렐의 팬사인회를 위해 부산을 찾았다.


고수는 27일 부산 광복동에 위치한 머렐 매장에서 사인회를 개최했다. 평소 아웃도어 마니아로 알려진 고수는 스포티한 옷차림으로 150여명의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하고, 악수도 해줬다.

고수는 “짧은 시간 동안 가진 사인회인데 생각보다 팬들이 많이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다음 번에는 더 좋은 기회로 부산 팬들을 느긋하게 만나 뵙고 싶다”고 전했다.


머렐 관계자는 "사인회 이후 ‘고수 신발’, ‘고수 점퍼’로 이름이 붙여진 제품들의 판매가 급증하여 고수의 인기를 실감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고수는 사인회 진행 내내 웃는 모습으로 친절하게 팬들을 대하는 등 기다리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여느 때 보다 진지하게 사인회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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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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