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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드래곤볼ㆍ은하철도 999ㆍ마징가Z부터 스파이더맨ㆍ슈퍼맨, 키스헤링까지.
SPA브랜드 유니클로는 올 시즌 프린트 티셔츠 컬렉션으로 다양한 애니메이션ㆍ만화 주인공들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새로 내놨다. 이번 신제품은 '올스타'를 콘셉트로 해 전 세계에서 인기가 높은 스타캐릭터들이 새겨졌다. 유니클로는 40여 콘텐츠의 구성으로 색상별 1300종 이상, 총 400종이 넘는 티셔츠를 준비했다.
유니클로가 시즌마다 새로 출시하는 UT는 매해 다양한 분야를 총 망라한 콜라보레이션(공동작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캐릭터 티셔츠를 비롯해 유명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스타일리스트, 문화단체, 비영리 사회단체 등 다양한 부문에서 공동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 만화는 물론 스타워즈, 인디아나 존스, 슈퍼맨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다양한 캐릭터들을 티셔츠에 담았다"며 "팝아티스트 키스 헤링과 안데르센의 명작을 모티브로 한 티셔츠도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다양한 프린트 뿐 아니라 실루엣에 변화를 준 상품들도 있다. 'DI for UT', 'LOVE for UT' 등은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특징으로 한다. 남성제품 역시 기본적인 V넥, U넥 뿐 아니라 루즈한 스타일 등 다양한 목선을 특징으로 하는 제품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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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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