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단성일렉트론은 17일 지난해 매출액 19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4.7%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도 41억원이 줄어 169.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66억 늘어나 60.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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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일렉트론은 매출액감소는 휴대폰진공증착 등 신규사업의 매출증가세 둔화와 LCD장비부품 사업의 매출감소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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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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