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받았다.


2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올해 48세인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전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 베데스다의 해군병원을에서 약 1시간30분 동안 건강검진을 받았다.

제프리 쿨먼 백악관의 의무담당 책임자인가 오바마 대통령의 건강검진을 직접 진행했으며 결과는 이날 중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2007년 1월 대통령 후보 당시 받은 건강검진에서 양호한 상태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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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은 2011년 8월 두번째 건강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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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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