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유럽 최대 보험사 알리안츠가 예상을 밑도는 4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알리안츠는 지난해 4분기 10억9000만유로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1억2000만유로를 하회한 수치다. 그러나 전년 동기 1억4500만유로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것보다는 크게 개선된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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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리안츠는 지난해 배당금을 전년 주당 3.50유로에서 4.10유로로 17% 올리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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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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