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한양증권은 25일 SIMPAC ANC에 대해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고 업황 회복으로 실적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100원을 유지했다.
윤관철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합금철 판매가격이 10% 이상 상승한 데 힘입어 3분기 째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58억원과 영업이익 4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15.6%, 22.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12.3%로 0.7%포인트 증가했다.
윤 애널리스트는 "실적 개선 추이는 상반기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철강 업황 회복과 더불어 합금철 업황 회복이 진행될 전망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성수기 진입과 글로벌 경기 회복 등으로 3월 이후 국내외 철강재 생산 회복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당진 공장 증설 투자와 관련해서는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모멘텀이 부각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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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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