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뉴욕 증시가 하루만에 반등하면서 전날 급락 충격을 씻어냈다.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에 출석한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이 반기 통화정책 증언을 통해 저금리 기조 지속 의사를 다시 한번 피력하면서 증시 반등을 이끌어냈다. 1월 신규주택판매가 예상 외의 급락을 보이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악재는 묻혀버렸다.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91.75포인트(0.89%) 오른 1만374.16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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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지수는 22.46포인트(1.01%) 상승한 2235.90, S&P500 지수는 10.64포인트(0.97%) 뛴 1105.24로 장을 마감했다.(지수는 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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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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