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유럽 주요 증시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한 끝에 일제히 소폭 상승으로 거래를 마쳤다.
24일(현지시간)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 대비 11.44포인트(0.20%) 오른 5615.51로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만에 상승반전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8.62포인트(0.23%) 오른 3715.68, 영국 FTSE100 지수도 27.83포인트(0.52%) 오른 5342.92로 마감돼 모두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유럽 증시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면서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았지만 연이틀 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와 뉴욕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마감됐다. 전날 1%대 약세를 보였던 뉴욕 증시는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이 하원에서 저금리 기조의 상당기간 유지라는 기존의 입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덕분에 반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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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오후 12시12분 현재 다우지수는 0.78%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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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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