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도 예상치 웃돌아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미국 고급 소매체인 삭스가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삭스는 회계연도 4·4분기(11월~1월)에 주당 3센트, 총 461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손실 규모는 주당 72센트, 총 9970만달러였다.

하지만 삭스는 주당 9센트의 특별 항목분을 제외하면 주당 6센트의 이익이라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주당 2센트 손실을 웃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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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에 8억3960만달러를 기록했던 분기 매출은 3.4% 줄어든 8억1130만달러로 집계됐다. 하지만 예상치 8억140만달러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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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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