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국립과천과학관과 서울과학관은 3.1절을 맞아 모든 관람객에게 과학관을 무료 개방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과학관측은 "3일 연휴를 맞아 많은 관람객이 보다 쉽게 과학관을 찾을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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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개관의 범위는 상설 전시관이다. 그 외 천체투영관과 특별전시관 및 주차장 이용은 유료이며 3.1절 다음날인 2일은 휴관한다. 전시관별로 진행 중인 체험 프로그램의 일정 확인과 예약신청은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http://www.scientorium.go.kr)와 서울과학관 홈페이지(http://www.ssm.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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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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