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신한은행은 다음달 5일까지 국제 은 가격과 국제 금 가격에 연동하는 '세이프 지수연동예금'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국제 은 가격 상승 시 최고 연 37%의 수익률이 가능한 '실버 고수익 상승형 10-4호', 국제 은 가격이 3% 이상 상승하면 연 7.41%를 지급하는 '실버 안정 상승형 10-4호', 국제 은 가격이 3% 이상 하락하면 연 5.80%까지 가능한 'SILVER 안정 하락형 10-4호', 국제 금 가격이 3% 이상 상승시 연 7.8%를 지급하는 '골드 안정 상승형 10-4호', 국제 금 가격이 3% 이상 하락할 때 연 5.8%를 지급하는 '골드 안정 하락형 10-4호'등 5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상품은 각각 300억씩 총 1500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5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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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국제 은 가격은 지난해 금 가격보다 더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며 "올해도 인플레이션 및 산업용 수요 증가로 상승이 예상되므로 국제 금 가격보다 더 좋은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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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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