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20,329,0";$no="201002240957073900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에너지전문 기업 대성(회장 김영대)은 전성희(67·사진) 이사가 한국비서협회 신임회장으로 추대됐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최장ㆍ최고령 현역비서인 전 이사는 1979년 대성산업에 입사해 30여년간 김영대 회장 비서로 근무해 오고 있다. 특히 '성공하는 CEO 뒤엔 명품비서가 있다' 등의 책을 발간, 진정한 비서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해 '명품비서'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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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4월에는 '비서의 날'을 맞아 한국비서협회로부터 '전문 비서 및 사무직 분야' 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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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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