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GM대우";$txt="";$size="510,333,0";$no="20100224083306162632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GM대우는 24일 LPGi 엔진과 가솔린 수동변속기를 장착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3월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GM대우가 지난해 9월 마티즈 후속모델로 선보인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자동변속기 모델이 먼저 판매됐고, LPG와 수동변속기 모델은 이번에 출시된 것이다.
릭 라벨 GM대우 판매·A/S·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LPGi 및 가솔린 수동변속기 모델 출시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소비자에게 보다 넓은 선택의 폭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게 됐다”며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뿐 아니라 더욱 강화된 안전성, 다양한 라인업까지 갖춰 국내 대표 경차의 위상을 한 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GM대우는 특히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위해 경차 전용 LPGi 엔진을 개발했다. 낮은 압력의 기체 상태 분사방식을 사용하는 첨단 엔진으로 자체 충전 압력 또는 연료펌프를 통해 공급된 액체가스를 기체 상태로 전환, 인젝터로 분사해 안전성과 성능은 물론 연비 향상과 배기가스 저감까지 실현했다.
이러한 동급 최초 LPGi 시스템을 적용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LPGi 모델은 뛰어난 연비(13.6km/ℓ, 자동변속기 기준)는 물론 가솔린 차량과 동등한 수준의 출력 및 토크,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는게 GM대우의 설명이다. 초저공해차(KULEV) 환경기준을 충분히 충족시킬 정도로 배기가스 배출도 현저히 줄였다. LPGi 모델과 함께 3월에 출시 예정인 가솔린 수동변속기 모델 역시 탁월한 연비(21km/ℓ)와 경차 이상의 우수한 주행성능을 갖췄다.
한편 GM대우는 LPGi와 가솔린 수동변속기 모델 출시에 맞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전 트림(Trim)의 편의 사양도 향상시켰다.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팝(Pop)은 파워 스티어링, 재즈(Jazz)는 MP3 CD 플레이어, 뒷좌석 파워 윈도우, 전동식 열선내장 아웃사이드 미러, 그루브(Groove)는 MP3 CD 플레이어 등 선택적으로 구매할 수 있던 편의사양을 차량에 기본 장착했다. 또 모든 트림에 운전석 에어백 이외에도 보통 고급 차량에 기본으로 적용되는 동반석, 사이드 에어백을 기본사양으로 채택해 안전성도 강화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차량 가격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LPGi 모델(자동변속기 기준)이 1040만원~1226만원, 가솔린(수동변속기 기준) 모델이 810만원~996만원으로 가솔린 모델의 경우 자동변속기 선택시 130만원이 추가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