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KBS1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 날'이 시청률 답보 상태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바람불어 좋은 날'은 전국 시청률 20.4%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방송분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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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전작의 인기에 힘입어 22%의 시청률로 힘차게 출발한 '바람불어 좋은 날'은 10%대의 시청률로 추락했다가 가까스로 20%대의 시청률로 체면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MBC '살맛납니다'는 16.9%, SBS '아내가 돌아왔다'는 13.8%를 기록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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