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삼화저축은행은 2010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정규대회 개막을 맞아 자사 골프단 소속 선수가 우승할 때마다 보너스금리를 지급하는 골프정기예금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삼화저축은행 골프단은 2006년 창단해 현재 김대섭, 강경남, 홍창규, 김위중 등 8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이 2010년 KPGA 정규 대회에서 1승을 할 때 마다 우승 축하금리(0.05%)를 추가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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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화저축은행은 이 같은 상품을 지난 2006년부터 판매해 왔으며, 2007년 시즌에 3승을 거둬 0.15%포인트, 2008년 시즌에는 4승을 거둬 0.20%포인트가 골프정기예금 가입 고객들에게 추가 금리로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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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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