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2위 소매할인점 타깃의 4분기(11~1월)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54% 증가한 9억3600만달러(주당 1.24달러)로 집계됐다고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주당 1.17달러를 예상했던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매출액은 3.7% 증가한 197억달러로, 신용카드부문의 수익을 합친 총 매출액은 202억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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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깃은 "주말 소비가 예상 보다 더 좋았다"며 "주말 할인 및 식료품 매출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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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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