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은 23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10주년 간담회를 갖고 향후 발전방안을 담은 'JUMP UP 2014'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2014년 이후까지 3단계로 나누어 핵심과제 6개를 진행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는 카프병원(알코올 의존증 환자 전문 치료병원) 임차 등이 예정되어 있다.

김광문 병원장은 "공공병원이지만 민간병원을 뛰어 넘는 브랜드파워를 보유하는 것이 목표"라며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10대 병원에 진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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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은 2000년 3월에 개원한 국내 유일의 보험자 직영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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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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