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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그룹 3호선 버터플라이가 19일, 20일 각각 대구와 부산에서 공연을 갖고 28일 서울 공연으로 전국 투어를 마무리한다.
지난해 EP '나인 데이스 오 어 밀리언(Nine Days or a Million'을 발표하고 평단과 팬들로부터 호평받은 3호선 버터플라이는 허클베리 핀, 삐삐밴드, 99 등 유명 인디밴드에서 활동한 멤버들이 모여 결성부터 화제를 모았다.
1집 '셀프 타이틀드 옵세션(Self-Titled Obsession)'의 성공에 이어 2년 단위로 세 장의 앨범을 발표한 이들은 긴 휴식에 들어간 뒤 지난해 5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했다.
데뷔 10주년을 상기시키는 동시에 ‘깊은 밤 안개 속’ ‘무언가 나의 곁에’ 등 대중적이며 세련된 히트곡을 배출하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 이들은 이달 1~3집의 재발매와 더불어 4집 앨범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구와 부산 공연에 이어지는 28일 서울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펼쳐질 무대에는 동세대 인디 밴드 코코어와 카바레 사운드의 신선한 듀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프닝 무대는 비트볼 뮤직 소속 신인 밴드 얄개들이 맡는다.
한편 3호선 버터플라이의 서울 공연은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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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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